반복 치료는 로봇에 맡기고 의료진은 고난도 치료 집중"휴머노이드보다 중요한 건 의료에 맞는 피지컬 AI"임준열 메디스비 대표. ⓒ 뉴스1 문대현 기자 메디스비. ⓒ 뉴스1 문대현 기자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문대현의 메디뷰의료기기수술로봇메디스비세브란스병원AI 로봇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 임단협 결렬…사측 6.2% 인상안에 노조 15% 요구코어라인소프트, 日 폐결절 승인·관상동맥석회화 분석 솔루션 공급관련 기사윈도우11로 키운 '살아있는 플랫폼'…삼성 의료기기의 힘[문대현의 메디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