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장비 넘어 AI·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국내 AI 의료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 가능성도이재명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서 뷔 트란 지멘스 헬시니어스 아태지역 CEO와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 ⓒ 뉴스1 허경 기자지멘스 헬시니어스의 3.0T MRI '마그네톰 비다'(좌)와 듀얼소스 CT '소마톰 포스'(우). (지멘스 헬시니어스 제공)ⓒ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문대현의 메디뷰지멘스 헬시니어스의료 영상 판독의료 AI의료기기문대현 기자 에이아이트릭스, 홍콩 정부 전략기업 선정…아시아 진출 확대시지바이오, 호주·뉴질랜드 척추시장 공략…통합 솔루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