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김찬교 교수가 '비뇨생식영상의학 2026 아카데믹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GE헬스케어 제공)관련 키워드GE헬스케어콘래드비뇨생식영상의학영상진단고주파열치료문대현 기자 동아ST, '슈가논' 10년…당뇨병 치료제 라인업 확대Mobicare: The Wearable AI ECG Solution Now Approved in Canada – What This Means for North Amer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