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김찬교 교수가 '비뇨생식영상의학 2026 아카데믹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GE헬스케어 제공)관련 키워드GE헬스케어콘래드비뇨생식영상의학영상진단고주파열치료문대현 기자 엘앤씨바이오, 리투오 불법 유통 차단…국내외 관리 강화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 부산서 의료진 학술 교류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