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 크게 줄여…국민에 유용한 의료서비스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 분야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거대언어모델(LLM) 기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민원인 안내서)'을 30일 제정했다고 밝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디지털의료기기거대언어모델LLM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강승지 기자 "손상·응급의료 데이터 연계·활용 확대해 국민 목숨 지킨다"건보공단, 올 연말까지 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수시평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