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키 슌스케 요코하마시립대학교 집중치료부 부장(좌), 와타나베 타츠히로 에이아이트릭스 일본법인장(우). (에이아이트릭스 제공)관련 키워드에이아이트릭스요코하마시립대학교김광준 대표의료 AI 공동연구바이탈케어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