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플랫폼 기업 구다이글로벌이 취약계층 여성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최근 후원했다. 박승일 서울아산병원 병원장(오른쪽 첫 번째)과 최재원 대외협력실장이 최기록 구다이글로벌 법무센터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구다이글로벌서울아산병원취약계층후원금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쉰 목소리·삼킴장애 오래가면 두경부암…예방법은분당서울대병원·카카오, 중증소아 진료 플랫폼 구축…신속성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