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의료기기 포럼] "국내 시장만으론 기업 생존 어려워""글로벌 진출, 현지화 중요…국내 공공 의료 AI 시범 사업 필요"김기환 루닛 전무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K-의료기기 AI로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열린 K-헬스케어 의료기기 활성화 포럼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기기루닛김정은 기자 "완전두유로 건강한 식습관"…한미사이언스, '굿스파이크' 캠페인국내 의약품 유통시장 108조원 돌파…전년보다 7.4% 증가관련 기사"판독 편차 줄인다"…루닛-라이카, 폐암 바이오마커 AI 솔루션루닛, 美 NCCN 개정 수혜…유방암 예측 AI 선점 기대"AI 의료기기는 의약품 아니다…하이브리드 구조 위 작동돼야""한국 의료 AI 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지원 확대돼야"(종합)윤태형 뉴스1 상무 "의료기기, 진단·치료 패러다임 혁신하는 핵심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