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의료기기 포럼] "국내 시장만으론 기업 생존 어려워""글로벌 진출, 현지화 중요…국내 공공 의료 AI 시범 사업 필요"김기환 루닛 전무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K-의료기기 AI로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열린 K-헬스케어 의료기기 활성화 포럼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기기루닛김정은 기자 JW홀딩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배당성향 25% 목표"한국 의료 AI 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지원 확대돼야"(종합)관련 기사"AI 의료기기는 의약품 아니다…하이브리드 구조 위 작동돼야""한국 의료 AI 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지원 확대돼야"(종합)윤태형 뉴스1 상무 "의료기기, 진단·치료 패러다임 혁신하는 핵심 사업"메드텍 혁신 키워드는 '협력'…K-의료기기, 오픈 이노베이션이 재편오일머니 노리던 K-의료기기, 화약고된 중동에 당황…"빨리 안정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