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의료기기 포럼] "국내 시장만으론 기업 생존 어려워""글로벌 진출, 현지화 중요…국내 공공 의료 AI 시범 사업 필요"김기환 루닛 전무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K-의료기기 AI로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열린 K-헬스케어 의료기기 활성화 포럼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기기루닛김정은 기자 위고비 맞으면 시력 떨어진다?…121만명 분석서 위험 증가 확인 안 돼JW중외제약, 프렌즈 신제품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2종 출시관련 기사루닛, 美 타임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선정"성장 가능성 높은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단절 없는 지원 체계 구축"(종합)"K-제약바이오 유망 벤처, 年 50개씩 정해 사업화 돕는다""병원에서 일하는 AI 만든다"…이지케어텍, '메디컬 AI OS' 전환 속도[문대현의 메디뷰]허가 넘어 급여로…의료AI, 실증사업 통해 '현장 안착' 승부수[문대현의 메디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