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코스모뷰티서울)·국제건강산업박람회(헬스&뷰티위크)'를 찾은 외국인 바이어들이 국산 화장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4.5.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화장품공증강승지 기자 외국인환자, 올 상반기 3조치 카드 긁었다…피부과에만 7685억자살 고위험 장애인 조기 발굴, 맞춤 지원…"생명 지키겠다"관련 기사"AI 허위광고 막는다"…식약처, 네이버·쿠팡 등과 공동 대응대웅제약, 인니 '할랄 의무화' 대비…현지 생산기지 구축마약류 '중복 투약' 막는다…약국 조제 관리 더 촘촘히K-뷰티 年 16조 수출…선크림 성능평가 때 아크릴판 시험도 허용2028년부터 화장품 안전성 평가 의무화…식약처, 업계 지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