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가 판 감기약 63만정, 필로폰 제조에…정부 책임 물어야"

슈도에페드린 성분 대량 판매 혐의…약국 외·무자격 판매 의혹도
대한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하고 면허범위 명확히 해야" 촉구

본문 이미지 - 대한약사회 임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한 약사법 개정 촉구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대한약사회 임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한 약사법 개정 촉구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검거된 일당은 감기약에서 추출한 성분과 황산 등 화학물질을 가공해 필로폰 약 1.3kg을 제조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검거된 일당은 감기약에서 추출한 성분과 황산 등 화학물질을 가공해 필로폰 약 1.3kg을 제조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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