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사례 보고 두 달 걸려…이상반응 원인 판단도 시술기관에 의존김교흥 "보의연 위험천만한 탁상행정…심의와 모니터링 엄격해야"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 옆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혁신의료기술한국보건의료연구원김교흥천선휴 기자 "쓰러진 사람이 내 가족이라면?"…심폐소생술 인식 개선 나선다"공부 잘하는 약 아닙니다"…수능 앞두고 ADHD 치료제 집중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