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용·황기환·강호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신경교종 치료 최전선첨단 신경감시로 '최대 안전 절제'…수술부터 항암·방사선까지 다학제 치료강호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뇌종양(신경교종) 수술을 집도하고 있다. (병원 제공)강호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K메디컬리포트뇌종양신경교종분당서울대병원신경외과천선휴 기자 K-뷰티 할랄시장 진출 돕는다…식약처, 국제표준 교육 실시국산 첫 GLP-1 비만치료제 나왔다…'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