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발 45번째 신약…해외 치료제 중심 시장에 국산 제품 가세서울 강남구 한 약국에서 약사가 입고된 비만치료제 '삭센다'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비만치료제식약처천선휴 기자 정은경 "간호사 태움, 개인 아닌 조직문화·근로환경 문제…대책 마련"정은경 "근거 없는 비급여 퇴출 추진…통합돌봄 투자 확대 필요"(종합)관련 기사"위고비, 마운자로 팝니다"…비만약 온라인 암거래 9개월간 949건"추석 '급찐살' 빼러"…휴가철·엔저에 일본 원정 '스시자로' 열풍"청소년은 이럴 때만 쓰세요"…GLP-1 비만치료제 안전정보 강화한미약품, 제넨텍에 기술수출한 '벨바라페닙' 반환…국내 개발 지속[단독] 위고비·마운자로 불법판매 기승인데…적발해도 한 달 넘게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