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생필품 지원에서 상담·사례관리까지…복지 사각지대 발굴작년 12월부터 4만4712건 상담…생계·주거·정서 지원으로 이어져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그냥드림' 이용 어르신이 신청서 작성과 복지 상담을 받고 있다. 이용자는 번호표 순서에 따라 입장해 신원 확인과 신청서 작성, 복지 상담을 거친 뒤 필요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는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제공)상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우리동네청춘캠퍼스-행복학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제공)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이안면 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그냥드림'을 진행하고 있다. 복지관이 있는 시내까지 나오기 어려운 읍·면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한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제공)관련 키워드그냥드림사회복지복지사각지대복지부천선휴 기자 경희의료원 55주년…'하나의 경희'로 미래의료 새판 짠다[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관련 기사세븐일레븐, 전국 점포망 활용해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충남 '그냥드림' 1만443명 이용…복지 사각 발굴 효과도취약지돌봄센터 30곳 신설…위기가구엔 30만원, 장애인연금 대상도 확대수원 공유냉장고 42곳…먹거리 나눔, 복지 사각지대 찾는 통로로"절차 없이 드려요" 용인시, 위기 시민에 2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