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공포영업 규제도 완화…재해·감염병 시 원료 용도변경 허용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달 31일 평택수입식품검사소를 방문해 중국산 배추 및 배추김치 검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식약처수입식품천선휴 기자 고가 항암제 부담 낮춘다…희귀 폐암·위암·요로상피암 건보 확대“Doctors Take Patients by the Hand to the Next Exam Room”: The Cancer Center's Secret to 20-Year Rel...관련 기사서류에 막힌 북한 식품 '작은 교역'…온라인선 손쉽게 구매추석 먹거리 점검했더니…위생불량에 대장균·과대광고까지'고기 든 K-라면' 中 수출길 열린다…식약처, 연내 첫 수출 추진추석 맞아 식품안전 상식 풀어볼까…'한입 퀴즈' 이벤트中 '유황 훈증 죽순' 논란…식약처 "농산물로 수입된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