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필수과 평균 충원율 46.7%…서울대병원 73%와 큰 격차흉부외과 14.6%·소아청소년과 14.4%…일부 과는 수년째 0명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지방국립대병원김교흥서울대병원레지던트필수의료지역필수의료천선휴 기자 초6부터 고2까지 6년 추적…청소년건강패널 원시자료 공개"다음 팬데믹 대비한다"…WHO 의료대응수단 국제회의 서울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