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현지 유통망 확보 지원보건복지부는 국내 중소 화장품 브랜드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독일 슈투트가르트, 프랑스 파리에 K-뷰티 해외 체험·판매장을 순차적으로 개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이뤄진 '곱다(Gop-da)' 팝업스토어.(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슈투트가르트보건복지부밀라노K-뷰티프랑스파리패션위크팝업스토어강승지 기자 "한 국가 힘만으론 못 막는다"…韓 '다음 팬데믹' 공조 나섰다정동원 팬덤의 특별한 '덕질'…직접 구운 빵, 80세대에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