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1~2회 논의 거쳐 내년 상반기 개선안 마련 예정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7월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추진 전략을 발제하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필수의료기기치료재료의료기기제도개선협의체천선휴 기자 비급여 진료비 월 7500억…1인실·도수치료에만 1100억살균 효과 믿었는데…손소독제 4개 제품 함량 기준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