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창영 원텍 부사장 "올리지오, 'K-뷰티 대명사'로 키울 것"

신제품 '올리지오 xm' 공개…2가지 리프팅 기술 한번에
글로벌 시장이 먼저 알아본 원텍…美 공략 본격화한다

본문 이미지 - 김창영 원텍 부사장이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원텍 제공)
김창영 원텍 부사장이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원텍 제공)

본문 이미지 - 원텍은 기존의 고주파(RF)와 집속초음파(HIFU) 시술을 한번에 활용할 수 있는 리프팅 기기 '올리지오 xm'을 새로 공개했다 (원텍 제공)
원텍은 기존의 고주파(RF)와 집속초음파(HIFU) 시술을 한번에 활용할 수 있는 리프팅 기기 '올리지오 xm'을 새로 공개했다 (원텍 제공)

본문 이미지 - 김창영 원텍 부사장이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원텍 제공)
김창영 원텍 부사장이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원텍 제공)

본문 이미지 - 김창영 원텍 부사장이 지난 5일  'Wave Seoul 2026'에서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신제품 올리지오 xm을 소개하고 있다. (원텍 제공)
김창영 원텍 부사장이 지난 5일 'Wave Seoul 2026'에서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신제품 올리지오 xm을 소개하고 있다. (원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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