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령 개정…11월부터 치료 범위 확대유전자 전달·편집 핵심기술 국산화도 추진…희귀·난치질환 공략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유전자 치료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배아·태아 유전자검사 질환 264개로…피어슨 증후군 등 추가노화 되돌리는 유전자 활용…손상된 간, 줄기세포 이식 없이 회복李대통령 "정은경 장관 감사"…희귀·소외암 건보 확대 '호평'고가 항암제 부담 낮춘다…희귀 폐암·위암·요로상피암 건보 확대대웅제약, 송도에 첨단바이오 제조소 신설…줄기세포 임상에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