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협의체 후속 조치…전문·일반의약품 조제 불가 안내조제·판매 시 1차 업무정지 15일…4차 위반 시 면허취소대한약사회 임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한 약사법 개정 촉구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이 지난달 12일 서울역 앞에서 대국민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하고 있다. (약사회 제공)관련 키워드한약사약사대한약사회복지부권영희천선휴 기자 "백옥주사 팔아요"…병원 납품용 약 빼돌려 1.6억 챙긴 일당AI 디지털의료기기 관리체계 우수기업 인증…인허가 부담 완화관련 기사대한약사회, 국가 바이오빅데이터 참여…AI 기반 정밀약료 추진"약국-한약국 명확히 구분돼야…국민 건강과 직결된 문제""마약 근절 넘어 회복하는 사회로"…세계마약퇴치의날 40주년약국, 알림 앱 통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생활 안전망 역할"약사회 "약국-한약국, 명확히 구분돼야"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