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협의체 후속 조치…전문·일반의약품 조제 불가 안내조제·판매 시 1차 업무정지 15일…4차 위반 시 면허취소대한약사회 임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한 약사법 개정 촉구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이 지난달 12일 서울역 앞에서 대국민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하고 있다. (약사회 제공)관련 키워드한약사약사대한약사회복지부권영희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약사회 "편의점약 확대 조사에 안전성 빠져…심야약국 지원부터"비대면진료 초진 약 처방 1주일 이내…의약계, 업계 모두 반발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미프진 도입' 현대약품 대표, 복지위 국감 참고인으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