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항암제에 백금계 항암제 추가…5년 생존률 7.2%p 향상국내 연구진 주도 다기관 임상 3상…美 진료 가이드라인 반영손주혁(왼쪽)·김건민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삼중음성유방암항암치료연세암병원천선휴 기자 폭염 장기화에 적십자 총력 대응…취약계층 보호 활동 확대동물병원 마약류 관리 '구멍'…AI 점검에 28곳 적발관련 기사큐리언트, 모카시클립·트로델비 병용 임상 승인암 키우는 신호 끄고 공격 신호 켠다…'항암 나노스위치' 개발HLB 자회사 이뮤노믹, 항암백신 'ITI-5000' 美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환자의 삶까지 치료합니다"…'유방암 거목'이 이끄는 암병원의 미래 [K-메디컬리포트]페니트리움바이오, 키트루다 병용 임상 1상 착수…"항암 전략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