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항암제에 백금계 항암제 추가…5년 생존률 7.2%p 향상국내 연구진 주도 다기관 임상 3상…美 진료 가이드라인 반영손주혁(왼쪽)·김건민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삼중음성유방암항암치료연세암병원천선휴 기자 "실컷 놀다 왔는데 여긴 왜 아프지"…'휴가 후유증' 주의보[100세건강] 어느 날 손톱에 까만 줄이…"이거 흑색종 아냐?" 철렁관련 기사큐리언트, 모카시클립·트로델비 병용 임상 승인암 키우는 신호 끄고 공격 신호 켠다…'항암 나노스위치' 개발HLB 자회사 이뮤노믹, 항암백신 'ITI-5000' 美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환자의 삶까지 치료합니다"…'유방암 거목'이 이끄는 암병원의 미래 [K-메디컬리포트]페니트리움바이오, 키트루다 병용 임상 1상 착수…"항암 전략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