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항암제에 백금계 항암제 추가…5년 생존률 7.2%p 향상국내 연구진 주도 다기관 임상 3상…美 진료 가이드라인 반영손주혁(왼쪽)·김건민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삼중음성유방암항암치료연세암병원천선휴 기자 러닝 열풍 타고 '노담' 확산…복지부, 2030과 함께 달렸다조금 삔 줄 알았는데 골절?…가을 산행 발목 부상, 방치했다간 큰일관련 기사페니트리움, 기존 항암제 병용 효과 확인…'가짜 내성' 공략큐리언트, 모카시클립·트로델비 병용 임상 승인암 키우는 신호 끄고 공격 신호 켠다…'항암 나노스위치' 개발HLB 자회사 이뮤노믹, 항암백신 'ITI-5000' 美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환자의 삶까지 치료합니다"…'유방암 거목'이 이끄는 암병원의 미래 [K-메디컬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