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평가지수, 전 연령 중 가장 낮아…70세 이상과 15.8점 차생애주기별 격차 뚜렷…"규칙적인 식사·다양한 식품군 섭취 필요"지난해 7월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편의점에서 한 남성이 점심 을 먹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성·연령별 식생활평가지수 점수. (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식생활지표식생활평가지수질병관리청천선휴 기자 "흡연의 끝은 폐암"…새 담뱃갑 건강경고, 정확하게 표기하세요AI가 신약 후보 먼저 선별…감염병 치료제 개발 속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