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환자 1889명·사망 14명…'역대급' 경남, 환자 175명·사망 3명 질병청 "갈증 없어도 물 자주 마시고 폭염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지난 달 31일 경기 안성시 농협안성팜랜드에서 무더위에 지친 해바라기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천선휴 기자 독감 환자 감소세 꺾였다…"어린이·고령층 예방접종 서둘러야"위생용품 리필판매업·소분업 신고 준비 돕는다…설명회 개최관련 기사韓총리 "기후위기, 오늘의 재난…글로벌 공동 대응 반드시 필요"대구 동물원 4곳 중 3곳 폭염 무방비…온열질환 동물 파악 어려워경기도, 올해 기후보험 온열질환 진단비 2.2억 지급…작년 3.4배 수준올해 온열질환 8.8% 줄었는데 사망자는 29→36명, 24% 급증추경호 "특검 20년 구형은 '정치 탄압'…더 나은 대구 만들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