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기부금으로 1억 원 마련…120명에 내년 3월까지 접종이강영 세브란스병원장(왼쪽)과 이영 사단법인 지속가능발전연구소마침표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자립준비여성청년가다실HPV백신천선휴 기자 기록적 폭염에 올여름 온열질환 누적 1557명…사망자는 9명서울성모병원, 차세대 TAVI 재시술 '라마콘' 국내 첫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