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인공판막 손상된 89세 환자에 적용관상동맥 폐쇄 위험 낮춰…치료 선택지 확대 기대국내 최초 차세대 TAVI 재시술 기법인 '라마콘'(LLAMACORN) 시술을 성공적으로 받은 환자와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 장기육 교수(오른쪽 두 번째), 의료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인공대동맥판막서울성모병원라마콘타비천선휴 기자 기록적 폭염에 올여름 온열질환 누적 1557명…사망자는 9명자립준비 여성청년들에 '가다실 9가'…세브란스병원 무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