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방 재활용 시대 열렸지만…원료 독점·환자 권리 공백 우려산업 육성과 윤리적 안전장치, 시행령에 함께 담겨야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 니콜라스 데 로스 가사스에서 한 비만 남성이 건강 개선을 위해 축구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기자의눈지방흡입365mc천선휴 기자 온열질환자 49명 추가 발생…올여름 누적 환자 4000명 육박눈 사진 한 장으로 치매 위험 예측…국내 연구진 AI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