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방 재활용 시대 열렸지만…원료 독점·환자 권리 공백 우려산업 육성과 윤리적 안전장치, 시행령에 함께 담겨야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 니콜라스 데 로스 가사스에서 한 비만 남성이 건강 개선을 위해 축구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기자의눈지방흡입365mc천선휴 기자 독감·코로나19 백신 접종률 껑충…"고위험군 꼭 맞아야"첨단바이오 개발 문턱 낮춘다…식약처, 맞춤형 규제 콘텐츠 공개관련 기사"주사 한방에 지방이 녹네"…365mc가 베팅한 '이 회사'[인터뷰]"지방흡입, 누군가에겐 인생 바꿀 중요한 선택…그래서 람스 개발"토종 비만시술의 도전…"지방흡입 이젠 아프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