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까지 314명 신고…지난해보다 43.4% 증가고위험군 조기 진단 중요…감염 적극 확인 권고지난 2020년 광주 북구청 옥상 냉각탑에서 북구보건소 직원들이 에어컨 사용으로 감염될 수 있는 호흡기질환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냉각탑수를 채수통에 담고 있다. ⓒ 뉴스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레지오넬라증폐렴질병청천선휴 기자 자살률 2030년까지 18.9명으로 낮춘다…범정부 총력 대응(종합)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관련 기사감염병 줄었지만 CRE는 늘었다…신고 4만9000명 '최다'"비 그친 뒤 더 무서운 게 온다"…수인성 감염병, 이렇게 많아?치료 안 받으면 치명률 80%까지…레지오넬라균 감염 주의하세요마스크·손 씻기에…지난해 코로나19 외 주요 감염병 46.6%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