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까지 314명 신고…지난해보다 43.4% 증가고위험군 조기 진단 중요…감염 적극 확인 권고지난 2020년 광주 북구청 옥상 냉각탑에서 북구보건소 직원들이 에어컨 사용으로 감염될 수 있는 호흡기질환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냉각탑수를 채수통에 담고 있다. ⓒ 뉴스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레지오넬라증폐렴질병청천선휴 기자 서울아산병원, 세계 연구 경쟁력 인정…네이처 인덱스 국내 1위체감온도 38도 넘으면 사망위험 증가…"폭염 취약층 보호해야"관련 기사감염병 줄었지만 CRE는 늘었다…신고 4만9000명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