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92곳 중 56곳 선정…내년부터 수련역량 개선 실적도 반영책임지도전문의·교육전담지도전문의 운영…교육 내실화 추진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전공의수련평가수련병원천선휴 기자 '구급차 명의 대여 의혹' 대한인명구조단, 복지부 점검 받는다코로나가 독감 유행 공식 바꿨다…"일찍 시작, 더 길게 갈 수도"관련 기사포괄수련종합병원 '맞손'…협의회장에 이형래 강동경희대병원장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맞춤형 수련체계 구축 나선다[특별기고] 의대 입시는 숫자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다'빅5'급 국립대병원 키우고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뚫는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