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92곳 중 56곳 선정…내년부터 수련역량 개선 실적도 반영책임지도전문의·교육전담지도전문의 운영…교육 내실화 추진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전공의수련평가수련병원천선휴 기자 희귀 소세포폐암 치료제 허가…치료 선택지 확대서울시의사회, 오세훈 시장과 첫 간담회…6대 정책과제 전달관련 기사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국립대병원, 전문의 서울 빅5 병원만큼 확보…로봇수술 등 도입충남대병원 외과 전공의들, 대한외과학회 술기대회 '우승'"소통과 공감, 새 60년 열다"…'미래 의료' 논할 학술대회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