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정치와 무관…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 느껴" "12·3 불법 계엄, 의원직 사퇴 계기"…정치권·노동계 반발적십자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 2025.12.10 ⓒ 뉴스1 이승배 기자한지아 국민의힘 국회의원. 2026.1.8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인요한대한적십자사계엄윤석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서미화, 인요한 자진사퇴 요청…"적십자사 회장직, 대승적 결단해주길"부동산부터 특검까지…李대통령, 30%대 지지율에 돌직구 대신 '완급 조절'靑, 김민석 '인요한 회장 임명 반대' 건의에…"검토 예정"(종합)김민석, 李대통령에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임명 않는 게 좋겠다" 건의'적십자사 총재 선출' 인요한, 한지아 공세에 "섭섭, 누가 그렇게 하라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