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정치와 무관…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 느껴" "12·3 불법 계엄, 의원직 사퇴 계기"…정치권·노동계 반발적십자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 2025.12.10 ⓒ 뉴스1 이승배 기자한지아 국민의힘 국회의원. 2026.1.8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인요한대한적십자사계엄윤석천선휴 기자 서울아산병원 통합돌봄 5년…중증 고령환자 1만 명 돌봤다배우 김지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기부…"환아 진심 응원"관련 기사'적십자사 총재 선출' 인요한, 한지아 공세에 "섭섭, 누가 그렇게 하라 한듯"한지아 "인요한 적십자 회장직 사퇴해야…李정부 위선적 인선"적십자회장 선출 인요한 "계엄 적극 반대하지 않은 것 반성·후회"박용진 "'정권은 짧다' 鄭, '李대통령도 다칠 수 있다' 김어준…비정상적 상황"한지아,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尹탄핵 반대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