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관 지정·평가 분리 안돼"…정부 방침에 반발간호사 2000여 명 집결…대통령실에 요구사항 전달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체계 정상화 촉구 대회'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교육체계 이원화 정책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천선휴 기자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 등 간협 관계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실에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체계 통합 관리 이행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 제공)대한간호협회 소속 간호사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인근에서 열린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체계 정상화 촉구 대회'에 참석해 "대통령이 해결하라"는 손팻말을 들고 정부의 교육체계 이원화 방침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신경림진료지원간호사천선휴 기자 "90년대생, 부모 세대보다 빨리 늙는다"…조기암 급증 단서 찾았다[저널톡]"요리할 때 나오는 초미세먼지, 치매 위험 높일 수도"관련 기사간협 "정부, 약속 뒤집어…진료지원간호사 교육 이원화 철회하라"[특별기고]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과 평가의 통합, 환자 안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혁신 모델 구축"…간호협-안성시 통합방문간호센터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