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관 지정·평가 분리 안돼"…정부 방침에 반발간호사 2000여 명 집결…대통령실에 요구사항 전달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체계 정상화 촉구 대회'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교육체계 이원화 정책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천선휴 기자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 등 간협 관계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실에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체계 통합 관리 이행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 제공)대한간호협회 소속 간호사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인근에서 열린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체계 정상화 촉구 대회'에 참석해 "대통령이 해결하라"는 손팻말을 들고 정부의 교육체계 이원화 방침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신경림진료지원간호사천선휴 기자 "해외 감염병 주의하세요"…출국·입국 때 알림톡 뜬다"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관련 기사"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제도 안착 지원…3개월간 특례 신청 접수"간협, 대통령 면담 재차 촉구…"의료현장 목소리 들어달라"간협,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체계 재검토 촉구…"대통령 면담 요청"간협 "정부, 약속 뒤집어…진료지원간호사 교육 이원화 철회하라"[특별기고]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과 평가의 통합, 환자 안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