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사업 성과·안전관리·AI 혁신 노력 등 높게 평가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주사옥 전경(심평원 제공) 2018.12.12 ⓒ 뉴스1 노정은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심사평가원공공기관경영평가천선휴 기자 지역의료 살릴 해법은…전공의·주민·정부 머리 맞댔다도수치료 4만3850원·연 15회 제한…관리급여 고시안 행정예고관련 기사공공기관 경영평가 'D·E등급' 16곳…공무원연금·코이카 기관장 해임 건의(종합)공공기관 경영평가 '미흡' 13→16곳 늘어…코바코·코이카 '아주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