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시행 앞두고 현장 의견 수렴고위험 필수의료행위·중대과실 기준 등 논의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2025.7.14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료분쟁조정법복지부필수의료천선휴 기자 "가족에게도 안 알렸어요"…30대女, 사망보험금 기부서울아산병원, 국내 최대 중입자치료센터 착공…"2031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