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시행 앞두고 현장 의견 수렴고위험 필수의료행위·중대과실 기준 등 논의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2025.7.14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료분쟁조정법복지부필수의료천선휴 기자 폭염 이어지자 온열질환자 급증…하루 새 99명 발생온열질환에 신장 손상까지…전국 무더위에 건강관리 '비상'관련 기사필수의료사고 배상 최대 18억 보장…병원 보험료 국가가 전액 지원"응급실 뺑뺑이 0건"…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성과응급실 미수용 0건…응급환자 이송체계 9월 전국 확대정은경 "검사 수가 조정해 필수의료 강화"…건보 구조개혁 시동(종합)CT·MRI·혈액검사 수가 손본다…절감 재원은 지역·필수의료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