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반친구 절반이 걸렸대요"…수족구병 유행 주의보

영유아 환자 일주일 새 2배 폭증…어린이집·유치원 중심 확산
질병청 "발병 후 일주일 전염력 강해…고열·구토 땐 즉시 진료"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소아과에서 어린이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는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
서울의 한 소아과에서 어린이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는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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