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반 수급 차질…"처치 불가능" "1~2개월 내 소진 예정"식약처 "품목 양도·양수와 변경허가 등 원활한 공급 지원"상당수 소아청소년 병원이 급성 불안·긴장 완화 치료에 쓰이는 '아티반'(성분명 로라제팜) 주사제의 수급 차질로 진료 대란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내놨다. 최용재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회장(가운데)이 16일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소아 필수의약품 반복 품절 사태와 공급 안정 시스템 구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6 ⓒ 뉴스1관련 키워드소아청소년병원협회아티반일동제약식품의약품안전처강승지 기자 플루토-SCL헬스케어, 임상시험 역량 강화 맞손…"성장 기반 구축"민진수 서울성모병원 교수, 소리 없는 '이 병' 코호트 구축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