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의견 수용해 폐지 방침 철회…중환자실·가족 2인실은 예외전 중구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입원실남녀구분복지부입법예고천선휴 기자 잔류농약 기준치 4배 초과…'홍초고춧가루' 판매 중단·회수"약 먹었는데 왜 계속 아프지?"…편두통 아닌 다른 두통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