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의견 수용해 폐지 방침 철회…중환자실·가족 2인실은 예외전 중구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입원실남녀구분복지부입법예고천선휴 기자 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2026 Study Reveals: Women with Multiple Pregnancies Face 36% Higher Fracture Risk After Menopa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