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의견 수용해 폐지 방침 철회…중환자실·가족 2인실은 예외전 중구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입원실남녀구분복지부입법예고천선휴 기자 온열질환자 49명 추가 발생…올여름 누적 환자 4000명 육박눈 사진 한 장으로 치매 위험 예측…국내 연구진 AI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