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의견 수용해 폐지 방침 철회…중환자실·가족 2인실은 예외전 중구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입원실남녀구분복지부입법예고천선휴 기자 "환자분, 지금 상태가 어떠세요?"…AI가 쓰고, 보내고, 연결했다[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