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GIST·서울대병원 연구팀 '바실러스 메가테리움' 항암 효과 확인해당 균주 풍부할수록 면역세포 활성화…재발 없이 생존 기간 더 길어 관련 키워드자궁내막암중앙대병원유익균천선휴 기자 [인사] 질병관리청한·몽 보건협력 15년 만에 개정…정은경 "AI·암 연구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