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삼성서울병원 유전자치료연구센터장 인터뷰"G-CROWN 사업 순항…희귀·난치질환 치료제 자급화 플랫폼 개발"22일 이지훈 삼성서울병원 유전자치료연구센터장이 뉴스1과 만나 '희귀난치질환 첨단 유전자치료제 개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제공)이지훈 센터장은 G-CROWN 플랫폼 사업의 강점으로 풍부한 임상 데이터와 전문인력을 통한 체계성을 꼽았다. (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희귀질환유전자치료제조유리 기자 "보훈급여 과오급 6년새 100억 넘었는데 …환수율 매년 20%대"김성수, 스쿨존 신호 등 교통법 4차례 위반…경찰관 상대 교통사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