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진단까지 96시간"…치료 여정 함께하는 전문기관 네트워크

[희귀질환]④ 수도권 희귀질환 전문기관 '삼성서울병원'
전국 19개 전문기관 촘촘한 네트워크로 끊김 없는 치료 지원

편집자주 ...국내 인구의 약 0.9%를 차지하는 희귀질환자는 '희귀하다'는 이름과 달리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 희귀질환은 종류가 다양하지만 각 질환별 환자 수는 매우 적어, 환자와 의료진 모두 진단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정부는 희귀질환자의 조기 진단과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뉴스1은 질병관리청과 함께 희귀질환자와 그 가족이 처한 현실과 이들을 둘러싼 제도적 노력과 과제를 집중 조명한다.

본문 이미지 - 7일 삼성서울병원에서 만난 이지훈 희귀질환전문기관 단장(소아청소년과 교수)이 희귀질환 유전 상담 지원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제공)
7일 삼성서울병원에서 만난 이지훈 희귀질환전문기관 단장(소아청소년과 교수)이 희귀질환 유전 상담 지원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서울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 현판. (삼성서울병원 제공)
서울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 현판. (삼성서울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지난 7일 뉴스1과 인터뷰하는 이지훈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
지난 7일 뉴스1과 인터뷰하는 이지훈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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