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립아차산숲속도서관과 업무협약동물매개 읽기 프로그램 확산 기대한국인간동물상호작용연구회(카이)가 서울 광진구립아차산숲속도서관에서 진행한 동물매개 읽기 프로그램에서 김시현 어린이(왼쪽)가 리딩독 '홀릭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카이와 서울 광진구아차산숲속도서관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홀릭이의 반려인인 조수민 치료사(오른쪽)가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김나현 어린이에게 반려견과 인사하는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김나현 어린이가 리딩독 홀릭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매개강아지해피펫고양이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역노화' 시대 열릴까…'노화와 영양' 콘퍼런스 개최"왜 식당 사장이 백신 확인하나"…설채현, 반려동물 규제 정조준관련 기사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