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힘들게 돌아갔는데"…간호사 '압도적 업무량'에 다시 떠난다

업계 최고 대우에도…상종, 병원급 중 퇴사율 가장 높아
방문간호는 10명 중 8명이 떠나…"지역사회 간호 무너져"

본문 이미지 - 대전 중구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가 환자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 중구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가 환자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