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만성 신장병 환자 34만 6500명 달해"거품뇨 증상 시 기능 저하된 상태 의심…투석 시 수분조절 중요"ⓒ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00세건강신부전콩팥병신장병신장건강조유리 기자 식약처, 포장재 변경허가 신속심사 실시…법정기간 70% 이상 단축복지부, 환자기본법 담당할 '환자안전과' 신설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