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만성 신장병 환자 34만 6500명 달해"거품뇨 증상 시 기능 저하된 상태 의심…투석 시 수분조절 중요"ⓒ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00세건강신부전콩팥병신장병신장건강조유리 기자 정원오·오세훈, 사전투표 전날 TV토론…안전·부동산 이슈 전면 배치정청래 "예산·법은 민주당이"…장동혁 "스벅 들고 투표장"(종합)관련 기사[100세건강] "말없이 나빠지는 신장, 고혈압·당뇨 있다면 지금 검진"[100세건강] "증상 없다고 안심 금물"…만성 콩팥병, 관리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