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결핵환자 주거·관리 시설 '미소꿈터' 이안열 소장"치료·복지 연계해 퇴소 후 안정적 자립 환경 지원해야"12일 서울역 인근에 있는 취약계층 결핵환자 관리 시설 '미소꿈터'에서 이안열 소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직원들이 뉴스1과 인터뷰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3.12/뉴스1 조유리 기자미소꿈터. 2026.3.12/뉴스1 조유리 기자미소꿈터에 이용수칙이 적혀있다. 2026.3.12/뉴스1 조유리 기자관련 키워드미소꿈터결핵대한결핵협회질병청서울시조유리 기자 [르포] "손도 발도 못 움직였는데"…결핵환자들이 다시 살아가는 곳"몇천원 없어 치료 포기하지 않게…'결핵안심벨트'는 사회 안전망"관련 기사[르포] "손도 발도 못 움직였는데"…결핵환자들이 다시 살아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