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질환 감시 79.1%가 저체온증…65세 이상 57.5%질병청 "야외활동 시 보온 철저히…보호자는 어르신 신경써달라"한파가 이어지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인근 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질병청한랭질환입춘한파추위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올겨울 서울 첫 '한파경보'…"심뇌혈관질환자 증상 악화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