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고온 환경 속 수인성·모기·호흡기 감염병 확산 우려""복구 작업 중 입은 작은 성처로 각종 균 침투할 수 있어"ⓒ News1 DB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한 대형관정이 붕괴되어 끊킨 길을 긴급복구 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질병청수인성감염병감염병침수호우호흡기감염렙토스피라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현재까지 집중호우 수해 지역 감염병 집단발생 사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