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질병청·식약처 "기관 간 위기 소통 역할 및 창구 명확화""제조사에 직접 이물 조사 지시하며 결과 통보 늦어…품질이상 없어"지난 2024년 8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 건양대학교병원에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마스크 착용 권고문이 게시돼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정진수 감사원 사회복지 감사국 제3과 과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에서 코로나19 대응실태 진단 및 분석 감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복지부질병청식약처코로나조유리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위탁생산 수주 2796억→3499억 증액시지메드텍, 성남 인체조직은행 인수…"바이오 사업 확장 본격"관련 기사국힘 "코로나 백신 관리 논란 책임져야…정은경 거취 밝혀야"野 복지위 "정은경, 이물질 백신 사과로 끝날 일이냐…거취 밝혀라"정은경 "코로나 대응 미흡 송구"…감사원 백신 지적 두고 공방(종합)보건당국 "공중보건 위기 시 백신품질 강화…긴급사용 검증제 도입"'방역 메시지 혼선'에 질병청 일원화했지만…"임시조직으론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