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만의 결실…8일 GC녹십자 화순공장서 첫 출하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방식…생물테러 위협 능동 대비8일 전남 화순 GC녹십자 화순공장에서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 첫 출하를 기념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8/뉴스18일 전남 화순 GC녹십자 공장에서 배리트락스주 백신 샘플이 나오는 모습. 2025.12.9/뉴스18일 전남 화순 GC녹십자 화순공장에서 김갑정 질병청 진단분석국장이 배리트락스주 개발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질병청 제공)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8일 전남 화순 GC녹십자 화순공장에서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 첫 출하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8/뉴스1관련 키워드질병청탄저GC녹십자배리트락스주백신감염병조유리 기자 [100세건강] 겨울철 낙상 부르는 '근감소증' …"노화 현상 아닌 질병"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548명 발생…5년 내 최대관련 기사질병청-GC녹십자 협업으로 국내 첫 탄저백신 개발돼 '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