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 기준·고위험군 포함 범위 두고 의견차…추가 논의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제2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이형훈국가건강검진위원회국민건강증진법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폐결핵 발견 위한 '흉부 방사선검사' 대상 50세 이상으로 상향부정맥 진단·엑스레이 판독 AI…AX 시대 의료데이터 활용 모색[일문일답] 연명의료 중단자 '심장사 기증' 허용…540만원 지원도내년부터 56세, 66세 국민 국가검진서 폐기능 검사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