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률 높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 예방, 조기발견 기대올해 첫 국가검진위…이상지질혈증, 당뇨 사후관리 강화내년부터는 56세와 66세 국민이 국가건강검진을 받는 경우 폐기능 검사를 함께 받게 된다. 이는 중증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예방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올해 제1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를 주재한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폐기능당뇨병이상지질혈증만성 폐쇄성 폐질환보건복지부국가건강검진건강검진강승지 기자 유방암 수술도 AI가 길 안내…실시간 분석서 정확도 74% 확인지난해 병원체자원 2701주 분양…기술·제품 개발 목적 110%↑관련 기사청년층 정신건강 검진 확대…제주도 "건강검진 상반기에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