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률 높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 예방, 조기발견 기대올해 첫 국가검진위…이상지질혈증, 당뇨 사후관리 강화내년부터는 56세와 66세 국민이 국가건강검진을 받는 경우 폐기능 검사를 함께 받게 된다. 이는 중증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예방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올해 제1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를 주재한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폐기능당뇨병이상지질혈증만성 폐쇄성 폐질환보건복지부국가건강검진건강검진강승지 기자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췌장장애 정책·권리 활동 확대…명칭 병행세브란스병원, 글로벌 간질환 진단 거점 센터 선정…표준화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