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인 오도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교수(사진).(대한의학회 제공)관련 키워드분쉬의학상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한의학회담도암뇌척수액강승지 기자 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최강 한파에 한랭질환 '적신호'…독감 환자도 전주대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