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인 오도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교수(사진).(대한의학회 제공)관련 키워드분쉬의학상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한의학회담도암뇌척수액강승지 기자 노로바이러스 비상…식약처 "어린이집 4300곳 샅샅이 점검"희귀약 무상지원 근거 마련…마약류 중대 위반 시 징벌적 과징금관련 기사제34회 분쉬의학상 본상에 장진영 서울의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