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재생의료진흥재단 연례 심포지엄 개최첨단재생의료로 난치성 감염질환의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 학자와 장기이식용 돼지를 개발해 기술·산업 진흥에 이바지한 바이오기업 대표가 각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 News1 DB관련 키워드첨단재생의료보건복지부코로나19옵티팜강승지 기자 AI가 알려준 의학 정보 믿을 수 있을까…GPT 시리즈 '매우 정확'"탈북민, 암 발생 위험 13% 높아"…이주 후 환경 변화 영향관련 기사루카스바이오, '첨단재생의료' 지식재산처장상 수상루카스바이오, '소아난치성 BK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국책사업 선정